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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지하철 공항라인 8호선에 보면 홍다오역이 있다
红岛火车站
광활한 부지에 기차역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인데
조금 걸어가면 불야성이 있다



오후 다섯시쯤 왔는데 너무 이른 시간이었다
저녁 7시쯤 오는 것을 추천

달이 엄청 크고 예쁘게 떴다!

밤에 오니까 화려한 조명에
완전 다른 분위기!
가는 길에 서커스장이 있다

야간 조명이 화려한 소규모 테마파크

곳곳에 있는 스테이지에서
번갈아가며 공연도 하는 중





수족관 테마에서는 인어가 등장해서
5분간 공연을 한다
안내판에 있는 큐알코드를 스캔하면
공연 시간을 알려준다





불야성 바깥 넓은 광장에는
동물원과 서커스장도 있는 것 같은데
서커스 공연은 안 봐서 잘 모르겠다…
서커스 티켓은 만원 좀 넘는 가격이었다
청도 국제공항 가는 길에 시간 여유가 있다면
한번 쯤 둘러볼 만 하지만
굳이 바쁜 시간을 할애해서
이 곳을 따로 방문하지는 않아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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